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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라인게임♡거침없이 로우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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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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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21:02:45 +0900</pubDate>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거래소 실명제 평가(어떤 의미가 있을까?)]]></title>
							<link>http://morpg.net/110082201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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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월 8일 월요일 &lt;마영전&gt; 정기점검이 끝남과 동시에 접속해서 '거래소'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nbsp;
깜짝 놀랐습니다.
&nbsp;
거래소에 판매자의 캐릭터명이 뜨는 겁니다. 마영전 거래소는 스크린샷이 찍히지 않는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기에 외부 캡쳐 프로그램으로 스크린샷 '수 백장'을 찍었습니다.
&nbsp; ▲한명의 유저가 90개 정도의'사파이어' 아이템을 사재기 해 분리 판매를 하는 모습
(골드 렉 복사&nbsp;버그&nbsp;블록&nbsp;제재&nbsp;유저 스샷이라 이것만 공개해도 될 듯 합니다)
&nbsp;
많기도 많더군요;; 캡쳐 프로그램의 경우 '메모리'에 저장하기 때문에 메모리 용량이 부족해 질까 걱정 될 정도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1:54:43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거래소,실명제,사재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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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 경제문제의 핵심(거품경제)-2탄]]></title>
							<link>http://morpg.net/110082141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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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품경제에 대한 글은&nbsp;이번 글로&nbsp;마치고... 다음 마영전 경제에 관한 글은 "마영전 운영진, 사재기 시세조작을 막기 위한 대처 방안이 겨우 실명제 드립인가?" 를 적겠습니다. 유저와 유저가 서로 양분대고 서로를 물어 뜯음으로 해서 사재기를 막겠다? 물론 성공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현명한 대처였는지는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nbsp; &nbsp;
&nbsp;
많은 유저들이 &lt;마영전&gt;의 경제를 판단할 때, 냉정한 판단 보다는 감정적인 판단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큰손'과 '사재기' '시세조작' 등에 의해 입은 피해를 핵심으로 판단해 버려 '자본의 흐름'과 '아이템'의 흐름을 막아 버리는 대안들이 속.......]]></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2:35:19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거품경제,사재기,시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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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붉은거미껍질 드랍률의 진실]]></title>
							<link>http://morpg.net/110082005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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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며칠전에 &lt;마영전 디스&gt;에서 '은둔자' 던전의 '거대거미' 보스에게서 드랍되는 '붉은 거미 껍질' 아이템에 대한 확률 분석 기사를 올렸습니다.
&nbsp;
내용은 '붉은 거미 껍질 드랍률'이 드랍률 상승이라는 공식공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낮은 수치가 나타나는 걸로 조사되었습니다.
&nbsp;
이에 대해 '데브캣'에서는 해명 글을 올림과 동시에 '마영전 디스'의 기사가 잘못되었다는 데이타 자료를 증거로 제시함과 동시에 '마영전 디스' 측은 해당 글을 삭제 조치하고 사과문을 띄웠습니다.
&nbsp;
그런데 과연 '마영전 디스'의 기사가 잘못 된 것일까요?
&nbsp;
잠깐 &lt;마영전:데브캣&gt; 개발자의 해.......]]></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3:15:16 +0900</pubDate>
							<tag><![CDATA[게임,드랍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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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경제의 특징(거품경제)]]></title>
							<link>http://morpg.net/110081985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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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lt;마영전&gt;에서 '사재기'와 '큰손'의 존재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우려섞인 탄식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팬사이트'를 위주로 공식홈페이지에서도 '거래 시스템'의 변경에 대해 많은 글들이 올라왔는데요.
&nbsp;
사재기, 매점매석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들을 내 놓는가 하면, 사재기의 온상이 되어 온 '거래소' 외의 거래 시스템 추가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기도 합니다.
&nbsp;
조금 격한 반응을 보인 분들은 '사재기'나 '큰손'만&nbsp;골라 계정블록을 하자는 유저들도 있었습니다.
&nbsp;
사실 이런 분들이 &lt;마영전&gt; 유저 전체를&nbsp;대변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현실의 제어 시스템을 무차별 적.......]]></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20:41:48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경제,거품,사재기,투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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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뉴스 리뷰]]></category>
							<title><![CDATA[게임 서버 관리자, 해킹으로 32억 꿀꺽]]></title>
							<link>http://morpg.net/110081922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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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7년 부터 2010년 현재 까지 무려 2년여간 게임서버 해킹을 통해 게임머니를 만들어 아이템 중개상과 짜고 32억원을 꿀꺽 했다는군요.
&nbsp; 본 스크린샷은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믿거나 말거나)
&nbsp;
&nbsp;
게임 머니 단위 당 5000원에 넘기고, 중개상은 6000원에 팔고...
다른 기사는 액면가의 반에 중개상에 팔아 16억 챙기고...
&nbsp;
Y사가 퍼블리싱 하고, T사가 개발 했다면...
&nbsp;
2007년부터 2년에 걸쳐 T사 리듬게임 서버에 접속해 현금으로 약 32억 원 가량의 게임머니를 해킹해 중개상에게 전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게임메카 기사)
&nbsp;
피해업체의 게임을 유통시키는 Y사 관.......]]></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9:40:34 +0900</pubDate>
							<tag><![CDATA[게임,아이템,현금거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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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폐허위의 악몽(라고데사) 완전공략집 1편 - 개념정리]]></title>
							<link>http://morpg.net/110081551457</link>
							<guid>http://morpg.net/110081551457</guid>
							<description><![CDATA[
&lt;마영전&gt;의 거대거미와 라고데사는 적응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정확한 공략법을 미리 습득할 수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nbsp;
사실 &lt;마영전&gt;의 팬사이트(인벤, 마영전디스, 게임어바웃, 메카 등)에서 올라온 공략집은 참고 사항은 되겠지만 전투를 단 한번도 죽지 않고 클리어 하기엔 너무 부족한 정보들이었습니다.
&nbsp; ▲ &lt;폐허위의 악몽&gt; '라고데사' 등장, 뒤에 검은 그림자 처럼 보이는게 '거대거미'
&nbsp;
저 역시 팬사이트를 전부 뒤져가며 열심히 공략법을 보았는데요. 실전에 들어가니깐 공략법 외의 상황이 너무 많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깜깜 하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같.......]]></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21:10:40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라고데사,거대거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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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 영웅전] 스토리 1장 - 프롤로그(스포일러 포함)]]></title>
							<link>http://morpg.net/110080929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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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여러곳의 자료를 수집해서 정리하고, &lt;마영전&gt;의 메인스트림과 대사와 필자의 추측이 난무하는 스토리임을 먼저 밝힙니다.
&nbsp;
&lt;마영전&gt;의 세계관과 스토리가 상당히 재미있다는 것을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작인 &lt;마비노기&gt;의 세계관을 통해 &lt;마비노기&gt; 이전의 상황을 그린 &lt;마영전&gt;의 스토리를 좀 더 재미있게 유추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흥미가 생기더군요. 본 글은 스포일러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에, 각 지역의 전투를 완료 하신 후 해당 부분의 스토리만 읽게 된다면 &lt;마영전&gt;의 스토리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nbsp;
2중 구조의 스포일러가 공개 되었으므.......]]></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1:56:08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세계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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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겜사겜동매냐]]></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 영웅전] 드디어 '마영전'에도 봄이 찾아 왔네요.]]></title>
							<link>http://morpg.net/110080863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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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2010년 2월 17일 패치로 인해 &lt;마영전&gt;의 마을, 선착장, 배위의 하늘 및 날씨 배경이 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엔 어둑칙칙한 배경에 눈이 내렸죠. 물론 하늘이 맑아지고&nbsp;눈만 그쳤다 뿐인 관계로 봄을 느끼기엔 부족하지만 굉장히 산뜻하게 바뀌었으며 '렉'도 기분상 줄어 든 것 같아요.
&nbsp;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살랑 살랑 부는 '바람'도 표현 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lt;C9&gt;에선 방어구 오브젝트가 바람을 맞는 양, 가만히 있어도&nbsp;흔들리거든요. 현재의 &lt;마영전&gt;은 눈이 그치고 나니 배경이 너무 '정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만히 있을 땐, 이게 스크린샷인지 게임 화면인지 구분이 안갈.......]]></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4:32:20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스크린샷,배경,패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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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은둔자:거대거미>-'붉은 거미 껍질' 확률 높이기]]></title>
							<link>http://morpg.net/110080803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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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저번 주 까지만 해도 &lt;콜라곰:하얀폭군&gt; 눈알 뽑기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창 던지기'로 눈알을 뽑는 실력이 나날이 향상 되어 갔지만 '스매쉬'로는 도저히 어렵더군요. 발컨임을 또 한번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nbsp;
슬슬, 콜라곰에 대해 흥미가 떨어져 갈 무렵 '라고데사' 방어구 세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lt;마영전&gt;을 시작했으니 '라고데사' 세트도 한번 입어봐야 하지 않겠어요? ^^;
&nbsp;
팬사이트에서 공략 방법을 숙지하고, '라고데사 던전'으로 가기 위해 미루어 둔 전투와 퀘스트를 NPC로 부터 받았습니다. 근데...; 거쳐야 할 던전이 왜 이렇게도 많은지;;&nbsp;며칠 열심히 해서 드디어 '거대거미'가 있.......]]></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7:50:25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아이템,드랍,확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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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피드백후기]]></category>
							<title><![CDATA[게임머니, 아이템 현금거래 합법화를 대비한 시스템 구성]]></title>
							<link>http://morpg.net/110080440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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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글은 제가 2010년 1월 13일에 게임웹진 &lt;온라이프존&gt;에 올린 글입니다. 블로그와 웹진에 글을 동시에 올리지 않는게 원칙이기 때문에 차후에 '피드백 후기'라는 명목으로 제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아마 이런 시스템 구성은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 획기적인 방법 아닐까라는 자화자찬을 해 봅니다.
&nbsp;
시작해 볼까요? ^^;
&nbsp;
------------------------------------------------------------------------------------
&nbsp;
이번 리니지 아덴 거래의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하였고, 이로 인해 게임 아이템 현금거래 사이트와 판매자 구매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고무된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대 놓고 현금거래를 해도 불법.......]]></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8:15:53 +0900</pubDate>
							<tag><![CDATA[게임,현금거래,아이템거래,중개사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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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영웅전:마영전>콜헨 마을 NPC 열전-검정 배경]]></title>
							<link>http://morpg.net/110080331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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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배경 그래픽이 뜨지&nbsp;않길래 스크린샷을 찍어 봤습니다. 활용도(?)가 좀 있어 보이네요. 캐릭터만 따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게임 스크린샷은 상업적 용도로 활용하면 안된다죠? ^^; 클릭하시면 원본 스크린샷이 뜨는데 '스크랩' 해 가셔서&nbsp;스샷을 다운로드 하세요.)
&nbsp;
&lt;마영전&gt;의 NPC들은 스토리에 맞게 구성 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스토리 위주의 전투가 특징인 만큼 NPC와의 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스페이스'를 연타해서 빠르게 넘어 갈 수도 있겠지만 처음 하는 유저라면 정독하는게 게임을 두배 더 즐기는 거겠죠. ^^;
&nbsp;
NPC들끼리 불화를 일으키기도 하고, 플레이어와 은밀한 대화를 위해 여.......]]></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2:02:36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마비노기,NP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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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게임의 악플러들 심리 분석-피해의식(라고데사/마영전)]]></title>
							<link>http://morpg.net/110079979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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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제가 &lt;마영전&gt;이라는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토큰' 때문에 재미가 붙을 만 하면 그만 두어야 하지만요. 그래서 게임 이외의 시간에 &lt;마영전&gt; 팬사이트를 가끔 둘러 보는데요. 역시나 악플러 분들이 활동 하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그들의 심리에 대해 조금 적어 보겠습니다.
&nbsp;
서버 최초로 36시간이라는 단시간 내에 '라고데사' 세트(방어구)를 입은 유저의 인터뷰 기사가 있습니다. 라고데사 세트를 맞추기 위해선 엄청난 시간의 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특히 '토큰(피로도)' 시스템이 있는 &lt;마영전&gt;에선 거의 불가능의 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nbsp;
현재 '게임조선'과 '디스이즈게임'에 올.......]]></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4:16:25 +0900</pubDate>
							<tag><![CDATA[게임,악플러,라고데사,마영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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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영웅전:마영전>반말과 욕설로 도배되는 게시판 그 해법은?]]></title>
							<link>http://morpg.net/110079970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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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서버 게시판에 오픈 초기 부터 DC갤러리 화를 외치며 반말 게시글들이 등장했고, 현재는 반수 이상의 게시글에 욕설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nbsp;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게임내 커뮤니티의 부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올렸을 때 작성자로 표시되는 닉네임이 게임내 캐릭터 명과 같기 때문에 자연 스럽게 존중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내에서 만날일이 거의 없는 &lt;마영전&gt;의 특성상(길드 외에는 마을과 사냥 중에&nbsp;인맥을 전혀 형성 할 수 없는 특성) 오로지 정보의 교류(반말)나 욕구 배설(욕설)의 장소로만 서버 게시판이 이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nbs.......]]></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2:11:18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마비노기,게시판,욕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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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세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MBC PD수첩>1심 '무죄' 판결-소모전과 탄약]]></title>
							<link>http://morpg.net/110079736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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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BC PD 수첩에 대한 '공직자-조중동-정지민-검찰'의 압박에 대해 'PD 수첩'은 당당히 무죄를 받아 냈다. 이런 사건들을 보면 소모전 양상을 띄며, 최후의 승자는 탄약이 남아 있는 자다.
&nbsp;
사실 MBC 정말 무섭다. '조중동'이 무섭다고 하지만 MBC에 비할 바가 아니다. 검찰에 송환되는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등을 돌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최후의 탄약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리고 더 강력한 탄약을 아직까지 숨겨두었는지도 모른다.
&nbsp; ▲결혼 4일 전에 긴급체포된 김보슬PD, '진실의 승리'라기 보다는&nbsp;'탄약준비의 완벽한 승리'다.
&nbsp;
이번 소모전에서 검찰과 조중동의 탄약은 '정지민'이었다. 아레사빈슨 사망 원.......]]></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3:46:1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PD수첩,광우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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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영웅전:마영전>'그랜드 오픈' 문제점은?]]></title>
							<link>http://morpg.net/110078913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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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래가 보이지 않는 서버안정화 테스트, 한달 내내 정원초과(채널), 시도 때도 없는 하루 수차례의 점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를 밸런스 조정이 &lt;마영전&gt; 프리미어 운영의 모습이었고, 그랜드 오픈 후에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nbsp;
프리미어 유저들의 패치전 AP(스킬랭크포인트) 무제한 습득과 버그 플레이를 통한 부의 축적, 사재기를 통한 가격 담합, 뉴비와 올드비를 나누어 프리미어 선점효과를 자축하는 고레벨, 반말과 욕설이 난무하며 제재 장치가 전혀 없는 게시판 커뮤니티, 게임내 커뮤니티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린지 오래전, 이것이 &lt;마영전&gt; 유저들의 프리미어 오픈과 그랜드 오픈에서의 모습이다.
&nbsp.......]]></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0:17:25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마비노기,그랜드오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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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영웅전:마영전>"짓밟힌 초원" 공략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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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퀘스트 아이템을 얻기 위한 전투인 "짓밟힌 초원" 던전이 있는데요. 보스들이 거의 날뛰는 수준이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렵다기 보다는 정신이 없죠..;;;
&nbsp; ▲ 퀘스트 보상으로 받은 무기인 '익스큐서너'
&nbsp;
먼저 웨어울프(중간보스)들과 보스(블랙브리즈)의 패턴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패턴만 알면 힘들긴 하더라도 공략은 쉬워집니다.
&nbsp;
데미지가 많이 들어오는 패턴이, 몸을 움츠려 앞발로 땅을 긁는 준비 자세 이후 돌격할 때입니다. 거의 멧돼지 패턴이어서 옆으로 살짝 피해주기만 해도 됩니다. 문제는 마지막 던전에서 3마리가 한꺼번에 사방팔방으로 몰려오기 때문에 정신이 없.......]]></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13:13:48 +0900</pubDate>
							<tag><![CDATA[게임,짓밟힌초원,마영전,공략,던전,퀘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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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드래곤볼온라인]일본 게임? 과연 성공할 것인가...]]></title>
							<link>http://morpg.net/110078509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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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 '반다이'에서 만들고 'CJ인터넷'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lt;드래곤볼 온라인&gt;이 14일에 오픈했네요;; 왜 난 모르고 있었지 ㅠ;;
&nbsp; &nbsp;
&lt;드래곤볼 온라인&gt;은 기획초반에 한국 기획자들을 스카웃해서 이용해 먹고 퇴출시켰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드래곤볼의 세계관을 온라인 게임에 이식시키기 위해선 그 만큼 노하우가 있어야 하고, 그 노하우를 가지기 위해선 한국의 유명&nbsp;기획자들을 스카웃하는게 순서 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 2010년에 오픈을 했지만 기획은 2000년 초반에 이루어진 것 같더라구요.
&nbsp;
어쨌든 이런 편견(?) 때문에 드래곤볼 온라인에 대해 살짝 거부감이 있었던 관계로 CBT를 하는지.......]]></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10:00:36 +0900</pubDate>
							<tag><![CDATA[게임,드래곤볼온라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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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커밍아웃'을 선언해 버린 나의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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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비노기 영웅전만'이 보유한 '커밍아웃' 버그::::
&nbsp;
저의 &lt;마영전&gt; 캐릭터를 보여 드리죠.
&nbsp; &nbsp;
풉... 멋있죠? ㅈㅅ;;;
&nbsp;
그날도 콜라곰 레이드를 위해 던전행 배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nbsp;
나의 캐릭터가 커밍아웃을 선언해 버린 겁니다~
Oh My God~!!
&nbsp; &nbsp;
내 캐릭터가 치마를 입고 있다뉘;;
여자 캐릭터인 '피오나'의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다능;;;
&nbsp; &nbsp;
얼굴과 몸매는 남자이면서, 무기와 방어구가 '피오나' 용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하지만, 던전 안에 들어가면 '리시타'로 돌아 오겠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습니다.
&nbsp; &nbsp;
헐... 던전.......]]></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10:20:45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커밍아웃,버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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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겜사겜동매냐]]></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title>
							<link>http://morpg.net/110078443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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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엔 사진을 찍어 앨범에 모아 두었는데, 어느때 부터인가 앨범이란걸 구경한지 오래 된 것 같아요. 언제 날아가 버릴지 모르는 디지털 데이타들이 그 자리를 메운지 오래 되었습니다.
&nbsp;
아래 &lt;마영전&gt;의 스크린샷도 언제 지워질지 모르지만 오랫동안 남아 있게 된다면 추억을 회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09:40:35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마비노기,스크린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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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리니지] 게임머니 거래 승소판결, 합법화?]]></title>
							<link>http://morpg.net/110078043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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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리니지 게임머니인 '아덴'으로 시세차익을 챙긴 두명에게 무죄판결이 났다. 게임머니 거래의 합법화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nbsp; &nbsp;
가장 개념있는 기사를 쓴 곳을 일단 보자.(클릭)
&nbsp;
거래도 좋고, 합법화도 좋지만 게임사가 망하거나, 버그 또는 계정 블록, 해킹&nbsp;등등 강제로 '게임머니'를 잃게 될 경우, 누가 책임지나? 만약 게임사가 이 합법화에 동조를 하게 된다면 엄청난 책임이 수반 될 것이다.
&nbsp;
게임사는 제2의 한국은행의 권리를 얻음과 동시에 유저의 손실 분에 대해 막중한 책임도 뒤따를 것이다.
&nbsp;
물론 현재는 이 합법화로 인해 현금거래를 하는 유저만 '봉'이 된 상태다.
&nbs.......]]></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08:58:16 +0900</pubDate>
							<tag><![CDATA[게임,리니지,현금거래,아덴,합법화,게임머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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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뉴스 리뷰]]></category>
							<title><![CDATA[美 아이온, 34조 키나 유출로 긴급 롤백(TG기사 리뷰)]]></title>
							<link>http://morpg.net/110077800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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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데체 어떤 버그 였길래 공성전 보상금으로 개인당 34조 키나가 지급되는가? 개발자들이 할 일이기에&nbsp;굳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게임사의 이상한 보상 정책과 서비스 정책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nbsp; &nbsp;
어떤 작업물이든 하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 봐도 지금껏 내가 사용해 본 모든 것들이 완벽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하자에 대한 A/S와 더불어 지속적인 수정이 중요할터입니다.
&nbsp;
여기서 잠깐 TG의 미국 아이온 관련 기사를 살펴 보겠습니다.(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nbsp;
1.북미 아이온 아즈펠 서버의 공성전 참가자 개개인에게.......]]></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8:05: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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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뉴스 리뷰]]></category>
							<title><![CDATA[마영전 동접 10만을 욕심내다.(PF뉴스 리뷰)]]></title>
							<link>http://morpg.net/110077764127</link>
							<guid>http://morpg.net/110077764127</guid>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4일자 플레이포럼에 "마영전 동접 10만을 욕심내다"라는 개발자 인터뷰 기사가 실렸더군요. 근 한달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개발자의 바람대로 되고 있을까요? 살펴 보겠습니다.
&nbsp;
플레이포럼 원분 보러가기(클릭)
&nbsp; 
왼쪽부터 김인준 사업총괄, 이은석 개발총괄, 이상균 기획총괄
&nbsp;
■ 기사의 몇가지 요지를 정리해 보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겠습니다.
&nbsp;  
1.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는 현실적인 물리 환경 
2. 강력한 액션 리얼리티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
3. 게임의 분명한 목표는 동료들과의 즐거운 협력이다
&nbsp;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는 현실적인 물리 환.......]]></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09:55:02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커뮤니티,게시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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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새비지 세트 제작 조건(복불복 시스템)]]></title>
							<link>http://morpg.net/110077679375</link>
							<guid>http://morpg.net/110077679375</guid>
							<description><![CDATA[
&lt;마비노기 영웅전&gt;... 재미있네요 ^^; 아니, 재미 있다기 보다는 저에게 딱 맞는 게임 같습니다.
&nbsp;
일단 솔플 가능하지요. 신컨이 아니어도 몹의 패턴에 적응만 되면 누구나 보스를 공략 할 수 있지요.&nbsp;주무기와 보조무기(창,폭탄등)의 적절한 사용을 통해 보스를 쉽게 공략할 수도 있지요. 고렙들이 저렙 사냥터로 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인해 저렙들은 파티만 잘 고르면 쉽게 육성 할 수 있지요.
&nbsp; ▲&lt;이너아머&gt; 속옷도 캐시로? 흠... 이런 스샷 자체가 '18금' 같기도 하고;;
&nbsp;
이래 저래 조금은 신선한 느낌의 시스템을 가진 마비노기 영웅전을 여행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n.......]]></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03:09:35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새비지,복불복,중독,시스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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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마영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tle>
							<link>http://morpg.net/110077332311</link>
							<guid>http://morpg.net/110077332311</guid>
							<description><![CDATA[전 블로그라는 곳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이라는 공간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1인 미디어'더군요;; 뭐... 그말이 그말 이겠지만요 ^^;;
&nbsp;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nbsp;올리다 보니,&nbsp;시간을 너무 할해 하는 것 같아요. 전업 블로그가 아닌 이상은 하루에 글 하나 올리는 것도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입니다. 시간이 있을 때 바짝 포스팅을 하고... 또 며칠간 잠수를 탔다가... 또 바짝하고... 이렇게 반복 되는 것 같습니다.
&nbsp;
요즘은 &lt;마비노기 영웅전&gt;에 푹 빠졌네요.
&nbsp; &nbsp;
전문 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면 블로그는 뒷전이고 게임에만 열중하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3:36:03 +0900</pubDate>
							<tag><![CDATA[게임,새해,복,많이,받으세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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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비노기 영웅전(마영전) '액션 열전']]></title>
							<link>http://morpg.net/110076991481</link>
							<guid>http://morpg.net/110076991481</guid>
							<description><![CDATA[
&lt;마비노기 영웅전&gt;의 액션 비주얼은 &lt;C9&gt;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진빨 잘 받는듯;;; 핏줄까지 구현 해 놓았네요. 보스몹을 처치 했을 때, 파티원 각각 한&nbsp;컷씩 3인칭 시점으로 보여줍니다. 그때 찍은 스샷들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23:00:33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마비노기영웅전,액션,보스,스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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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마비노기영웅전]]></category>
							<title><![CDATA[마영전, 핵심 콘텐츠를 살펴 보다.(이상과 현실의 차이점)]]></title>
							<link>http://morpg.net/110076869985</link>
							<guid>http://morpg.net/110076869985</guid>
							<description><![CDATA[
역시 기업의 '상술'이란 거부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TV 홈쇼핑에&nbsp;중독 되어 있는&nbsp;사람들을 보고 미친거 아냐? 라는 말을 했었죠. 그래서 그 언젠가 동생이랑 실험을 해 봤습니다. 홈쇼핑을 보게 되면 정말 중독 되는지 말이죠. 그렇게 30분 정도 시청한 것 같아요. 갑자기 '쥐포' 300마리에 단돈 19,900원이 뜨더군요. 순간 동생에게 "야.. 주문 넣어~!!"라고 외치며 동생을 쳐다 봤죠. 동생은&nbsp;이미 홈쇼핑과 통화 중이더라구요 ㅠ;;;
&nbsp;
프리미어팩에 대해 생각을 바꾸어 보면, 5레벨만 달성하면 고급 헤어/이너아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캐시를 공짜로 한달간 사용하고, 7,500원짜리를 4,900원에.......]]></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02:55:43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C9,핵심콘텐츠,MORP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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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보증금도 이해가 안되지만 상품권으로 환불?]]></title>
							<link>http://morpg.net/110076822472</link>
							<guid>http://morpg.net/110076822472</guid>
							<description><![CDATA[
'프리미어 팩'(마영전의)이란게 아직 준공검사도 받지 않은 집에 '보증금'(프리미어팩)을 내고 들어가서 완공이 되면 '상품권'(게임캐시)으로 환불 받는 다는 개념 같네요.
&nbsp; 물론 '상품권'으로 가스비도 내고 전기세도 내면 되는데 왜 불만이 많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상품적 가치가 있다면 모를까. 당장이라도 방빼고 싶은데 상품권 때문에 눌러 앉아 있어야 한다는 건 고통이죠그 고통을 담보로 자기 건물의 입주자가 많다고 건물주는 선전을 해 댈테고(보증금을 받는 이유), 사람들은 또 몰려 오겠죠. 지능적으로 방세는 계속 오르고, 다른 곳의 방세도 다 오르는 것 같다. 하며 불평 불만 없이 방세를 지불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12:37:12 +0900</pubDate>
							<tag><![CDATA[게임,던파,마비노기영웅전,마영전,프리미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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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PC/콘솔 리뷰]]></category>
							<title><![CDATA[B-17 "Memphis Belle" CD 영국에서 방금 도착.]]></title>
							<link>http://morpg.net/110076741329</link>
							<guid>http://morpg.net/110076741329</guid>
							<description><![CDATA[
이걸 구한다고 두달은 걸린 것 같습니다. 그 존재를 아주 우연히 발견한 '비행시뮬레이터'였죠. 우리나라에선 정보는 커녕 수입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할수 없이 구글링을 통해 스크린샷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판매처를 찾아 보니 딱 한군데, 영국 &nbsp;아마존에서 판매 되는걸 발견 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넣었더니 한국으로의 배상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중고 판매자에게 메일을 넣었는데, 역시 국제 배송은 불가능 하다고 답신이 왔습니다.
&nbsp;
하지만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죠. 기어코 다른 영국 사이트를 찾아 내어 주문을 넣었더니 재고를 찾아서 배송해 주겠다는 답신을 받았습니다.
&nbsp;
&lt;JustFlig.......]]></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09:57:57 +0900</pubDate>
							<tag><![CDATA[게임,멤피스벨,영국,비행시뮬레이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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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던전앤파이터] '던파 무한 점검'의 진실을 알아 내다.(점핑캐릭터 이벤트)]]></title>
							<link>http://morpg.net/110076676355</link>
							<guid>http://morpg.net/110076676355</guid>
							<description><![CDATA[
게임웹진에 &lt;던전앤파이터: 이하 던파&gt;의 점핑캐릭터 이벤트 점검사태를 질타하는 게시물이 걸렸습니다. 유저들이 확신하는 상황인 서버증설, 아이피 랜덤 차단, 보상이벤트, 네오플의 막장 운영&nbsp;등을 골자로 하는 글이었는데요. 던파의 운영을 옹호하시는 분의 댓글이 계속 달리더군요. 본인은 부인하시지만 꼭 넥슨 운영자 같기도 하구요.
&nbsp;
그런데 이런식의 댓글들이 넥슨(네오플)측의 입장과 유저의 입장을 아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던파 무한점검'의 진실을 쉽사리 추정해 볼 수 있더군요.
&nbsp; &nbsp;
http://www.onlifezone.com/gamer_talk/3487076&nbsp;로 가시면 해당 게시글.......]]></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3:00:50 +0900</pubDate>
							<tag><![CDATA[게임,던전앤파이터,던파,점검,점핑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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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세상이야기]]></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Real에서 Interactive 예능으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morpg.net/110076661682</link>
							<guid>http://morpg.net/110076661682</guid>
							<description><![CDATA[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 남을려는 인간의 노력은 감동적이다. 조국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치는 전쟁터의 군인들, 아무도 갈 수 없었던 극지를 고통을 이겨 내며 정복한 모험가들, 얼어 죽을 것 같은 강추위의 텐트속에서 살아 남아 인간의 위대함을 소소하게 보여주는 &lt;1박2일&gt;.
&nbsp;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성 또한 감동적이다. 자신이 평생동안 번 많은 돈을 아낌없이 대학에 기부해 버린 시장 할머니, 달려오는 열차에 뛰어 들어 다른 이를 구해 내고 자신의 몸은 산산히 흩어진 젊은이, 웃기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이타적 사업을 벌여 수익금 전부를 기부하는 &lt;무한도전&gt;.
&nbsp;
과연 이 두 프로그램을 시청.......]]></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01:36:05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1박2일,예능,리얼,버라이어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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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C9(42Lv)]]></category>
							<title><![CDATA[C9의 재기를 꿈꾸며 - 욕구불만 해소 콘텐츠]]></title>
							<link>http://morpg.net/110076603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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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C9&gt; 하면 역시 '스킬 콤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발컨인 필자에겐 조금 어려웠다. 올려치고 내려치고 메치고 당겨치고 하면서 끊임 없이 콤보 스킬을 넣는 고수들이 부러웠을 뿐이다. 그래서 &lt;C9&gt;의 핵심콘텐츠인 '액션'을 즐기기 보다는 캐릭터 키우는 재미에 빠져 들게 되었다.
&nbsp;
사실 C9의 인기하락 요인중에 약간은 어려운 조작법도 있을 것이다. 특히 고수와 하수의 차이가 너무 극명해서 고수를 따라 잡는다는 건 너무 어려웠다. 아무리 방어구와 무기가 좋아도 고수의 콤보나 컨트롤에 의해 손도 써보지 못하고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nbsp;
무기와 방어구가 PVP 최대 변수인 기타의 게임에 대한 식상.......]]></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1:10:22 +0900</pubDate>
							<tag><![CDATA[게임,C9,콘텐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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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십이지천2(115Lv)]]></category>
							<title><![CDATA[십이지천2의 전쟁이란? - 전략의 승리]]></title>
							<link>http://morpg.net/110076590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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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 &lt;십이지천2&gt;가 오픈 할 때, 어느 정도의 레벨업을 해 두고 접었습니다. 워낙 여러가지 게임을 여행하다 보니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게임의 진정한 특징을 알 수 있는 시기까지는 레벨업을 해 보기도 합니다.
&nbsp;
&lt;십이지천2&gt;의 전쟁에 대해서 적어 볼려고 하는데요. &lt;십이지천2&gt;를 아예 들어 보지 못한 분들도 쉽게 알수 있게 자세하게 적겠습니다. 사실 게임에 대한 많은 글들이 그 게임을 해 보지 않았으면 알 수 없을 정도로 그들만의 용어와 설명과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nbsp;
1. 십이지천2의 전쟁 형성
&nbsp;
&lt;십이지천2&gt;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전쟁모드가 있습니다. 그중에 가.......]]></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01:49:05 +0900</pubDate>
							<tag><![CDATA[게임,십이지천2,전략,RVR,전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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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테라]]></category>
							<title><![CDATA[테라에 점프 기능이 왜 필요 하냐구? ]]></title>
							<link>http://morpg.net/110076421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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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전 &lt;테라&gt;에서 '점프' 기능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 했었는데, 유저들의 건의로 '점프' 기능을 넣는다는군요.
&nbsp;
일단 다른 게임의 액션과 비교 했을 때, 점프기능과 무빙샷 기능이 &lt;테라&gt;에선 빠져 있는데요. &lt;테라&gt;가 액션을 표방 하고 있다고 해서 꼭 점프가 들어가야 하는 건 아닐겁니다. 무빙샷도 마찬가지죠.
&nbsp;
그러나 언제 부터인가 '점프'와 '무빙샷'은 액션게임에서의 '회피 컨트롤'과 동일시 되고 있습니다.
&nbsp;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 갈 건, 테라의 2년여간 기획에 '점프'기능이 빠져 있었습니다. 만약 "회피 기능을 가진 점프"를 추가 시킨다고 한다면 게임의&nbsp;A부터 Z까지 다시 손봐.......]]></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21:16:27 +0900</pubDate>
							<tag><![CDATA[게임,테라,점프,무빙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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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던전앤파이터, 마영전 홍보에 이용당하나?]]></title>
							<link>http://morpg.net/110076368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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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점핑캐릭터 이벤트'가 게임사상 초유의 이벤트라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 따라서 많은 유저들이 음모론을 제기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nbsp;
혹자는 40레벨 점핑 캐릭터를 통해 신규가입이나 복귀를 유도해 여러가지 캐시템을 판매할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추측들이 빗나가고 있다.
&nbsp;
그렇다면 왜 이런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 했을까?
&nbsp;
현재 &lt;던파&gt;는 이해할 수 없는 서버 관리를 단행하고 있다. '파행'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lt;던파&gt; 홈페이지를 장시간 막아 놓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l.......]]></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03:52:23 +0900</pubDate>
							<tag><![CDATA[게임,마영전,던파,점핑캐릭터,이벤트,음모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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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던전앤파이터]]></category>
							<title><![CDATA[던전앤파이터 덤핑캐릭터 - 점핑캐릭터]]></title>
							<link>http://morpg.net/110076332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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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던전앤파이터&gt; (-이하 던파)가 캐릭터를 덤핑 처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nbsp;
"던전앤파이터, 점핑 캐릭터 이벤트"  
&nbsp;'점핑 캐릭터' 이벤트를 통해 12월 17일에서 12월 31일까지 캐릭터를 새로 생성하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40레벨 캐릭터,&nbsp;거래불가능한 (+10)~(+12) 강화 아이템, 레테의 눈물방울(포인트초기화)를 공짜로 제공합니다. 이벤트 이후에도 캐릭터는 그대로 유지 됩니다. 다만 초기화 아이템은 기간제한이 있습니다.
&nbsp;
사실 저도 점핑 캐릭터 이벤트에 낚여서 어제(17일) 장장 6시간을 클라이언트 패치 받다가 포기해 버렸는데요. 새벽에 다시 받으니 5분만에 패치되더군요;;
&nbsp;
저만 낚.......]]></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17:48:14 +0900</pubDate>
							<tag><![CDATA[게임,던파,점핑캐릭터,이벤트,엘마,던전앤파이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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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겜사겜동매냐]]></category>
							<title><![CDATA[테라 : 캐스타닉(광전사) - 스토리포토]]></title>
							<link>http://morpg.net/11007631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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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테라2차 CBT 때, 임시로 생성해 보고 삭제한 캐릭터인데요. 대충의 외형적인 모습은 참고 할 수 있습니다. 테라의 여러가지 캐릭터 선택 중에 '캐스타닉 종족'의&nbsp;성격은 "섹시하고, 쿨하고, 유능한데 변덕이 심하다"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외형적인 모습으로 봤을 때 정확한 표현일 것 같아요.
&nbsp;
'스토리 포토'를 보고 난 뒤에 &lt;캐스타닉 - 광전사&gt; 캐릭터로 플레이 해 본 동영상을 감상해 보세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14:27:18 +0900</pubDate>
							<tag><![CDATA[게임,테라,캐스타닉,스토리포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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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테라]]></category>
							<title><![CDATA[테라 2차 CBT 리뷰]]></title>
							<link>http://morpg.net/110076217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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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 이글은 필자가 게임웹진에 올린 글을 피드백을 통해 반성해 보고자 블로그로 옮겨온 글입니다. 이 글에 대해 댓글이 무려 74개가 달렸습니다. 그중 63개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bsp;
--------------------------------------------------------------------------------
&nbsp;
'테라' 2차 CBT를 해 보았습니다. 느낌은 어지러울 정도로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맵이었습니다. 테라의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CBT라 어설프게 게임을 평가하기 보다는 이런 느낌과 더불어 특징과 독특한 콘텐츠 위주로 테라의 CBT 후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게임 진행을 따라 편집한 간략한 동영상전체적인 느낌을 보여주기.......]]></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09 09:46:50 +0900</pubDate>
							<tag><![CDATA[게임,테라,CBT,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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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피드백후기]]></category>
							<title><![CDATA[3MRPG가 MMORPG를 대체할 것이다.]]></title>
							<link>http://morpg.net/110076137041</link>
							<guid>http://morpg.net/110076137041</guid>
							<description><![CDATA[주) 이글은 게임웹진 온라이프존에 필자가 올린 글을 피드백 후기를 통해 반성해 보기 위해 블로그로 옮겨온 글입니다. 이글을 올해 10월 28일에 올렸었는데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아이폰이 KT를 통해서 시판 되었고, 모바일 업체의 변화가 앞당겨 진 듯 합니다.
&nbsp;
--------------------------------------------------------------------------------
&nbsp;
3MRPG를 들어 보았는가?&nbsp;당연히 못 들어 봤을 것이다. 필자가 급조해낸 '약자'이기 때문이다. 3MRPG는 MMMRPG, 즉 'Massive Multiplayer&nbsp;Mobile Role Playing Game'을 뜻한다. 모바일에서 대규모 다중 접속 롤플레잉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믿기 힘들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09 10:46:54 +0900</pubDate>
							<tag><![CDATA[게임,휴대폰,핸드폰,모바일,와이브로,MMORPG]]></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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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피드백후기]]></category>
							<title><![CDATA[써로게이트 - 전 인류의 폐인화]]></title>
							<link>http://morpg.net/110076041766</link>
							<guid>http://morpg.net/110076041766</guid>
							<description><![CDATA[
주) 이글은 게임웹진 온라이프존에 올린 필자의 글을 피드백을 통해 반성해 보기 위해 블로그로 옮겨 온 글입니다.
&nbsp;
'써로게이트'란 브루스윌리스 주연의 영화를 봤습니다. 흥미 위주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의미를 제게 던지더군요. 과학이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느냐, 아니면 인간의 삶을 대신해 주는 인간성 파괴로 가느냐의 선택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게임도 이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nbsp;
▲ 온라인을 통해 사용자(인간)의 자아가 이식되는 '써로게이트'
&nbsp;
온라인 게임을 하는 분들이라면 써로게이트의 줄거리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또다른 삶은 살아 가는 RPG류의.......]]></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01:07:02 +0900</pubDate>
							<tag><![CDATA[게임,써로게이트.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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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게임계의 파워 블로그를 찾아서...]]></title>
							<link>http://morpg.net/110076028414</link>
							<guid>http://morpg.net/110076028414</guid>
							<description><![CDATA[
게임계의 '파워블로거'들을 찾으러 다녀 보았습니다. 물론 저의 취향에 맞는 블로그만 추천할 예정입니다. ^^;;
&nbsp;
일단 제 이야기 부터 해 볼까요?&nbsp;일단 '파워블로그'와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만큼 거리가 먼 블로그입니다. 그럼 '블로그의 목적이 뭐냐' 라고 물어 보신다면... &lt;창고&gt;라고 대답하겠습니다. ^^;;;
&nbsp;
블로그라고 해서 꼭 얼리어댑터를 꿈꾼다던가. 트렌디를 꿈꾸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냥 창고용이며, 혹시 네이버에도 애드포스트(문맥광고)가 시행되면, 한달에 게임 하나 살 만큼의 돈만 벌려 주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은 가지고 있습니다.
&nbsp;
제가 블로그를 하게 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nbsp.......]]></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22:03:43 +0900</pubDate>
							<tag><![CDATA[게임,파워블로그,추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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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피드백후기]]></category>
							<title><![CDATA[게임사:절대왕권의 재림(불공정약관)]]></title>
							<link>http://morpg.net/110075943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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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 이 글은 게임웹진 '온라이프존'에 필자가 올린 글을 '피드백 후기'를 통해 반성해 보고자 블로그로 옮겨온 글입니다.
&nbsp;
&nbsp; &nbsp;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이하 소보원)는 제 926회 위원회를 개최하여 계정 영구 압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신청인 중&nbsp;일부의 계정에 대해 압류를 해제 하고, 이중 또 일부에 대해 위자료를 지급할 것을 결정하였다.▷자세한 기사 내용(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47391&amp;g_menu=020521)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유저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약관을 운용한 게임업체들을 적발했다.사안의 경중을 고려하지 않은 계정압류는 약관법상 무효에 해당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23:12:35 +0900</pubDate>
							<tag><![CDATA[게임,소비자보호원,공정위,불공정약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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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워해머온라인]]></category>
							<title><![CDATA[워해머 온라인 FGT 후기]]></title>
							<link>http://morpg.net/110075889457</link>
							<guid>http://morpg.net/110075889457</guid>
							<description><![CDATA[
주) 이 글은 게임 웹진 '온라이프존'에 필자인 제가 올려 놓은 리뷰를 피드백과 더불어 반성을 해 본다는 의미에서 블로그로 옮겨온 글입니다. 게임웹진 활동 위주라 뒤늦게 블로그에 게시합니다.
&nbsp;
---------------------------------------------------------------------------------
&nbsp;
&nbsp; &nbsp;
주)'워해머 온라인 FGT'에 대해 온라이프존의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 FGT 후기와 더불어 핵심 콘텐츠 부분을 자세하게 다루어 보았습니다.이번에 NHN 한게임에서 서비스할&nbsp;'워해머 온라인'을 들어 보긴 했지만 어떤 게임인지 몰랐습니다. 해외 게임이라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메.......]]></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00:52:30 +0900</pubDate>
							<tag><![CDATA[워해머온라인,게임,피드백,FG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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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피드백후기]]></category>
							<title><![CDATA[RPG 게임의 성취욕과 진화의 방향]]></title>
							<link>http://morpg.net/110075818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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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블로그 쪽인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기억의 기록' 또는 '웹진 웹에디터의&nbsp;&nbsp;사용상 서투름' 때문에 연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nbsp;
요즘은 집필 활동을 주로 웹진에서 바로 하는 터라 블로그에 '영양가' 있는 글을 올리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3달전에 끊어져 버린 블로그 활동을 '피드백' 메뉴를 통해 재개 할려고 합니다. 웹진에 올려둔 3달전의 글 부터 블로그로 옮겨서 피드백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반성도 해 보고자 합니다.
&nbsp;
시작해 볼까요?
&nbsp;
-----------------------------------------------------.......]]></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01:46:23 +0900</pubDate>
							<tag><![CDATA[게임,성취욕,생존본능,피드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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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컴퓨터 / IT]]></category>
							<title><![CDATA[아이폰 때문에 떠오르는 키워드]]></title>
							<link>http://morpg.net/110075048860</link>
							<guid>http://morpg.net/110075048860</guid>
							<description><![CDATA[요즘 아이폰 때문에 시끌벅적 합니다. 도데체 아이폰이 뭐길래 이렇게 시끄러워도 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한쪽인 SKt 라인 뉴스에서는 옴니아를 전면에 내세워 아이폰을 격하시키기 위해 눈물나는 노력을 하고 있구요. 또 다른 한쪽인 KT라인은 아이폰이 가져다 줄 휴대폰 시장의 변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nbsp;
이런 상황을 볼 때 한가지는 확실하군요. 아이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 국내&nbsp;이동통신 회사 특히, SKT는 까딱 잘못하면 1위 자리를 내 놓아야 할지 모른다는 걱정을 하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nbsp;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아이폰의 국내 판매로 인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키워드가 뜨고 있다는.......]]></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7:11:18 +0900</pubDate>
							<tag><![CDATA[게임,IT·컴퓨터,와이브로,와이파이,스마트폰,앱스토어,사용자중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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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PC/콘솔 리뷰]]></category>
							<title><![CDATA[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2-컨트롤과 스토리의 조화]]></title>
							<link>http://morpg.net/110074759896</link>
							<guid>http://morpg.net/110074759896</guid>
							<description><![CDATA[
몇년전 '콜오브 듀티(1편)'을 해 본 필자로선 감회가 새로웠다. FPS를 멀리 했던 관계로 그 이후 연속되는 시리즈는 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딘지 알수 없는 전쟁의 한복판에 내동댕이 쳐졌고, 그곳에서 살아 남을려고 무척이나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 미션? 일단 살아 남는다면 미션은 성공하는게 아닐까? 지금 검색해 보니 그때가 2003년이었다. 공략집도 변변치 않았던 시절, 동생과 나는 한판을 깨기 위해서 끊임 없이 반복했었다.
&nbsp;
-모든 스크린샷은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nbsp;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2'가 5일만에 6천억을 벌어들였다. 영화가 이룩해 놓은 기록을 단숨에 깨 버렸단다. 그 기.......]]></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4:14:29 +0900</pubDate>
							<tag><![CDATA[게임,모던워페어2,콜오브듀티,평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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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방송영화 리뷰]]></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한국의 체면주의 때문에 비난]]></title>
							<link>http://morpg.net/110074604904</link>
							<guid>http://morpg.net/110074604904</guid>
							<description><![CDATA[
김치 홍보를 위해 체면을 버리고 뉴욕에 뛰어든 무한도점팀...
그러나 한국의 체면주의 때문에 곤궁에 빠지다.
&nbsp;
손짓 발짓이 부끄러운게 아닌데 말이죠. 왜 부끄러워 해야만 할까요.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지 못함 - 미국인들의 경멸어린 시선- 국가 망신] 이라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nbsp;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영어에 대한 집착, 경외심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영어만 잘 했다면 김치 홍보를 더 잘할 수 있었고, 미국인들의 경멸어린 시선도, 인종차별도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자학어린 생각들이 인터넷 공간에 만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nbsp;
애기가 갓 태어 났을 때, 말을 먼저.......]]></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11:40:00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뉴욕,영어,체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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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게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엔씨소프트] 오토와의 전쟁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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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글은 온라이프존에 게시될 글이기 때문에 '펌'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nbsp;
엔씨소프트는 아이온&nbsp;오픈 이후 대규모 오토제재 조치를 감행하게 됩니다. 오토유저를 비롯하여, 오토제조유통사와도 혈투를 벌이게 되죠. 마치 대한민국의 모든 게임사를 대표해서 스스로 총대를 맸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nbsp;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상한 생각도 듭니다. 수많은 오토를 잡아 낸다면 그만큼 매출이 하락하는 건 아닌지, 그걸 감수하고 노력하는 엔씨소프트가 대단한건지, 아니면 다른 꼼수를 부리는지가 궁금해 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천천히 살펴 보겠습니다.
&nbsp;
■ 오토와의 전쟁 신호탄을 쏘아 올리다.
&nbsp.......]]></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2:51:05 +0900</pubDate>
							<tag><![CDATA[게임,엔씨소프트,오토와의전쟁,계정도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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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방송영화 리뷰]]></category>
							<title><![CDATA[루저녀의 발언은 유아틱한 정신세계를 말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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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화 굿 윌 헌팅에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nbsp;
"내가 왜 어린애의 말에 혼란스러워했지?"
&nbsp;
수학천재 청소부인 윌 헌팅(맷데이먼)은 담당 정신과 의사(로빈윌리엄스)가 그린 그림을 보고 아내와의 추억을 무너뜨릴 충격적인 분석을 합니다. 그리고 로빈윌리엄스는 밤새 혼란에 못이겨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nbsp;
그러나 로빈윌리엄스는 동이 틀 무렵 깨닫게 되죠. 아내와의 추억이 그림한장으로 분석 될 수 없다는, 맷데이먼의 아이와도 같은 정신세계에서 나온 장난스러운 말이었음을 깨닫죠. 그리고 편하게 잠을 이룹니다.
&nbsp; &nbsp;
이번 미수다 이도경씨의 발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nbsp;
키로 배우자.......]]></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2:03:02 +0900</pubDate>
							<tag><![CDATA[미수다,이도경,홍익대,180,루저,루저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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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테라]]></category>
							<title><![CDATA[[테라]2차 CBT 동영상 편집-웹진 업로드용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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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테라 2차 CBT의 자세한 후기는 온라이프존으로 오세요;;
http://www.onlifezone.com/?mid=game_postscript&amp;document_srl=3166695
여기로 오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웹진과 블로그에 중복되는 글을 올리는걸 피하기 위해 링크로 대신합니다.
&nbsp;
그래서 블로그 업데이트가 거의 중단된 상태입니다.;;;
&nbsp;
웹진에선 꾸준하게 글을 올리고 있으니 온라이프존으로 와 주셔서&nbsp; '하데스' 검색하시면
좋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9:16:27 +0900</pubDate>
							<tag><![CDATA[게임,테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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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xbike</author>
							<category><![CDATA[테라]]></category>
							<title><![CDATA[[테라]2차 CBT 동영상 편집-웹진 업로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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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테라 2차 CBT의 자세한 후기는 온라이프존으로 오세요;;
http://www.onlifezone.com/?mid=game_postscript&amp;document_srl=3166695
여기로 오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웹진과 블로그에 중복되는 글을 올리는걸 피하기 위해 링크로 대신합니다.
&nbsp;
그래서 블로그 업데이트가 거의 중단된 상태입니다.;;;
&nbsp;
웹진에선 꾸준하게 글을 올리고 있으니 온라이프존으로 와 주셔서&nbsp; '하데스' 검색하시면
좋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3:36:03 +0900</pubDate>
							<tag><![CDATA[게임,테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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